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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삷의간증 댓글 0건 조회 222회 작성일 10-03-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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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도구로 활발한 선교를

신앙과 실력을 겸비한 교사의 집중 교육

 “외국어라는 도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고 해외선교에 큰 뜻을 품고 있는 선교 예비생들을 돕고 싶습니다”
 우리 교회 청장년 및 성도들을 대상으로 영어, 중국어, 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불어 등 외국어 교육과 영성 훈련을 함께 실시하고 있는 청년국 어학선교회가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앞두고 활기를 띠고 있다.
 어학선교회가 성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데에는 무엇보다 독실한 신앙을 가진 교사들에게 외국어와 더불어 각 언어권 사람들의 신앙과 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듯하다. 이러한 교육이 가능한 것은 교사 대부분이 현지에서 생활하다 돌아온 유학파로 실력과 영성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어학선교회에는 3백여 명의 청장년이 회화 위주로 공부하고 있다. 이들은 개별 인터뷰와 레벨 테스트를 거쳐 실력에 맞게 편성된 반에서 각국 언어로 된 드라마, 영화, 찬양, 성경공부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학실력의 향상을 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학선교회는 언어별 회화와 영어성경, 토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래 한국교회를 이끌고 갈 청년들에게 국제적인 안목을 심어주고, 자기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 나와 남이 함께 어울리는 법을 깨닫게 하며, 영성 훈련을 통해 은혜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하고 있다.
 어학선교회 김익중 지도장로는 “미래 한국사회와 교회를 이끌어갈 이 땅의 청년들에게 투철한 신앙과 세계를 보는 넓은 안목을 심어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청년 사역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동 선교회 정숙이 팀장도 “외국어도 가르치지만 무엇보다 외국어라는 도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고 청년들로 하여금 숨은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교사들의 소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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