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삷의간증 게시판 내 결과

  •   김옥순 권사(제3성전)  십일조는 우리 가정 축복의 근원  3대가 순복음 신앙 속에 감사하는 삶  나는 30년 전 처음 교회를 출석했을 때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못한다. 당시 난 병원에서 자궁에 암이 발견되었다는 판정을 받고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였다. 집에서는 “빨리 병원에 입원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경제적인 문제와 병원에서 날 돌봐줄 수 있는 사람도, 아이들을 돌봐줄 사람도 없어 입원은 쉽게 결단내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고민에 빠져 있는 내게 남편의 가장 친한 친구의 부인이 내게 교회가자고 말했다. 지푸라기…

    삷의간증 2012-06-07 00:41:51
  • 최병구 안수집사(관악대교구) 교통사고를 하나님 사랑 체험 기회로입술의 말 바꾸니 고통에서 해방 얻어하나님 가르쳐 주신 긍정의 언어 사용   작년 11월에 당한 교통사고는 감동이 없던 나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는 계기와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 늘 그렇듯 사업 때문에 매일 바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조용기 목사님이 목포복음화대성회에 강사로 서신다는 소식을 듣고 어렵게 시간을 냈다. 은혜롭게 성회에 참석하고 안수집사회 집사님들과 함께 버스를 탔다. 버스는 성회가 끝나자마자 밤새 달려 새벽에 서울 도착 예정이었는데 목적지를 얼마 남…

    삷의간증 2011-08-07 06:02:49
  •     “미처 고하지 못한 것인데… 감사합니다”  20년 근속상과 더불어 주어진 기적  교사사명 감사하니 더 큰 은혜 체험  지난 10월 14일은 나에게 있어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다. 제7회 교회학교의 날을 맞아 20년 근속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상은 지난 세월 동안 교회학교 고등부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아침마다 아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가며 기도했던 것에 대한 하나님이 주신 상이라는 생각에 감격이 클 수 밖에 없었다. 전날 밤 20년 근속상을 받으며 조용기 목사님과 악수했다는 기쁨이 채 사라지기도 전인 15일 …

    삷의간증 2011-06-08 18:47:53
  • 장정숙 권사(김포성전) 권사성가대 지휘자로 봉사하며 문제해결 위해 기도        1987년 권사회 성가대 창단과 함께 지휘자로 봉사를 시작했다. 어느 모임이나 마찬가지지만 우리 권사회 성가대 역시 창단 후 몇해 동안은 자리잡기에 애를 먹었다. 파트 개념이 없는 단원들을 파트별로 나눠 연습시키기 위해 나는 내 생활을 그 일에 맞춰야 했다. 개인적인 욕심도 많았다. 기성 성가대에서 소화하는 모든 곡에 도전했다. ‘힘들다, 불가능하다’라는 대원들간 불평이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로 바뀌기까지, 쉬운 여정은 아니였지만, 하루가 다…

    삷의간증 2010-11-20 01:49:59
  • 치유의 역사로 가족들 신앙 결속 다져 믿음으로 환경극복, 전도 결실 맺어    먼저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큰 영광 받으시길 바란다. 나의 인간적인 모습은 가려주시고 지역에서 전도의 열매 맺기에 수고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1992년 셀 구역장이던 나는 구로대교구로 오면서 셀 지역장 임명을 받게 됐다. 참으로 어려운 지역이라는 말을 듣고 겁이 덜컥 났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마음의 부담을 덜어버렸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를 드렸다. “우리 지역에 지역장은 성령님이십니다. 그러니 성령님께서 이 지역을 이끌어 주시…

    삷의간증 2010-11-08 22:13:26
  • 김영배 성도 (동작대교구) 성경학교 수요영성예배에서 은혜 체험    온전한 십일조, 전도의 열매 위해 기도  나는 주님을 믿은 지 3년쯤 되면서도 성경을 제대로 통독하지 못했다. 그리고 믿음이 부족해 시험에 들 때가 종종 있었다. 그러다보니 교회를 가고 싶으면 나가고, 가기 싫으면 가지 않는 경우가 허다했다. 또한 나를 위해 교회를 다니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을 보고 교회를 다니기 일쑤여서 가끔 나를 교회로 인도한 집사님이 괜시리 싫어 교회를 가지 않는 날도 있었다. 그래도 그분은 한결같은 믿음으로 우리 가정을 돌봐주셨기 때문에 그분의…

    삷의간증 2010-09-25 07: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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