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삷의간증 게시판 내 결과

  • 연탄가스 사고로 아이 오른손 신경 손상 입어6년여 아침금식기도하며 주님 의지하니 완쾌  1980년경 내가 우리 교회에 출석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신자 시절이었다. 우리 네식구가 한 방에서 자고 있던 그 때 연탄가스가 새어 네식구 모두 가스중독으로 기절하고 말았다. 다행히 아침 일찍 옆방에서 자던 시동생이 기절해 있던 우리 가족들을 발견해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후송했다. 나는 3일 후 그리고 남편은 5일 후에 정신을 차렸지만 둘 다 한동안 말을 못할 정도로 연탄가스 중독 상태가 심각했다. 아이들의 상태는 더욱 심각했다. 큰 아들은…

    삷의간증 2017-08-19 07:27:32
  •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응답받아 성경학교, 파더스드림 통해 순종 배워  아들 서준이가 3살 때였다. 교회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소꿉놀이용 도자기 주전자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아이는 잠깐 울다 울음을 멈췄지만 눈을 자세히 보니 파편 조각이 박힌 것 같아 병원으로 달려갔다. 마침 한주 전 쯤 눈에 키위 씨가 들어가서 병원에서 식염수로 씻어낸 적이 있던 터라 아이 눈을 수시로 잘 살피던 차였다.  병원에 가보니 아이의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도자기 파편으로 인해 각막 뿐 아니라 검은 눈동자까지 찢어진 상태였다. 아이 눈에 면봉을 대니…

    삷의간증 2017-03-01 08:07:06
  • 이혼 1년 후 재결합, 온 가족 구원받아교회 봉사하고 섬기며 믿음의 가정 일궈 어머니를 따라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1년 후 나는 남편과 함께 중국에서 일본으로 오게 됐다. 매일 돈을 벌기 위해 바쁘게 지내다 보니 교회는 가지 못하게 됐고 점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삶을 살게 됐다. 5년이 지나면서 삶에 지치고 남편과의 관계도 냉랭해졌다.   힘든 결혼생활에 지친 나는 마지막으로 이혼을 선택했다. 이혼은 부모, 자녀, 나 자신에게 큰 상처가 됐다. 중국으로 돌아가 어머니를 만나 5년 동안 가지 않았던 교회를 찾아가게 됐다. 그날 성령…

    삷의간증 2016-12-13 06:51:15
  • 치료비까지 정확하게 채워주신 좋으신 하나님   88세인 지금까지 건강주신 하나님 사랑에 감사 2013년 8월에 몸이 아팠다. 양쪽 다리에 힘이 없어지고 걷기가 불편했다. 혈액순환이 안되나보다 해서 한의원에 갔었는데 점점 심해져서 걸어다닐 수도 없었다. 9월 25일 여의도성모병원에 입원했는데 한 달 만에 어깨와 둔치에 암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골수암 2기였다. 다행히 골수암은 15번의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잘 치료가 됐다. 그런데 문제는 따로 있었다. 암은 없어졌는데 신장이 나빠져서 온 몸이 붓고 음식을 먹을 수가 없는 것이다. 계속…

    삷의간증 2016-09-22 12:23:13
  •  나는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시골의 타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17살 때 맹장수술만 3번을 받으면서 농사일을 하기에는 몸이 너무 허약했다. 그래서 상경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마음먹었다. 서울에서 나는 크리스천인 아내를 만나 자연스레 교회에 출석하게 됐다.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가 너무 좋아 큰 은혜를 받았고 구역예배에도 참석하고 봉사도 했다. 하지만 온전히 내 삶을 모두 주님께 드리지는 못했다.    인테리어 관련 사업을 하던 나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주일을 빼먹기 일쑤였고 자연스레 봉사도 띄엄띄엄하게 됐다. 8년 …

    삷의간증 2014-02-28 21:13:01
  • 근육 고통 속에 하나님 만나 새삶 얻어 일본인 대상 숍 운영하며 출강, 봉사도 열심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경제적으로 힘든시기가 있었다. 시골에 계신 친정 어머니께서 아이의 양육을 거의 맡아주셔서 일주일에 한번씩밖에 아이들을 볼 수 없었다. 둘째 아이가 걸음마를 배우고 있을 때였는데 걸음마라고 생각하고 봐도 아이의 걸음새가 너무도 이상했다. 아이를 살펴보니 안짱 다리가 심했다. 병원에 데리고 가니 지금은 너무 어려서 조금 큰 다음에 수술을 하자고 했다. 작은 아이와 17개월 차이인 큰 아이도 태어났을 때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꼬…

    삷의간증 2013-04-22 16:09:37
  • 남편의 사업이 잘 되지 않아 2년 전 5, 4살 된 아이들을 두고 직장을 다닌 적이 있다. 그러다 장사해 볼 요량에 가게를 얻어 계약을 해놓은 상태에서 몸에 이상증세가 느껴졌다. 산부인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으나 특별한 증세는 없고, 다만 가슴에 물혹이 생겼다고만 했다. 병원에서는 ‘물혹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며 제거해도, 그냥 놔둬도 상관없다고 했다. 하지만 찜찜한 생각에 물혹을 제거하기로 결정하고 큰 병원을 찾았다. 아뿔사! 그런데 재검사 결과 물혹이 아닌 유방암으로 판명이 났다. 벌써 2기 말기에서 3기로 넘어가는 단계였다.…

    삷의간증 2011-10-13 03:42:07
  • 이진수 성도(프뉴마청년선교회) 공사장에서 당한 사고 계기로 주께 모든 것 맡기는 삶 터득  지난 2002년 7월 19일 낮 12시 12분경,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 개축공사 중이던 5층 상가 건물이 세차게 쏟아지는 비와 함께 붕괴되는 사고가 있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사고로 건물 2∼5층 북쪽 벽면은 완전히 무너졌고, 2층과 3층 오른쪽 벽면도 종이처럼 갈갈이 찢겨졌다. 처참한 사고 현장, 무너져 내린 건물더미 속에 내 몸은 구겨진 채 숨을 헐떡거리며 생사의 갈림길을 오가고 있었다.  그 날은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 첫 날이었다. 사고가…

    삷의간증 2010-09-10 10: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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